매수장이다 메이도 오빠도 두팔벌려 환영한다 잡아라 지금이다
니가 남자건 외계인이건 모르겠고 갈때까지 가보는거지뭐
당신은 오빠를 지금 보지만 오빠는 당신을 만나려고 20년을 기다렸다 15년도 아니고 무려 20년을
굳이 이렇게 구구절절 설명 안해도 그가 어떤 남자인지 충분히 느끼고 있겠지만, 그래도 해주겠다
비록 얼굴은 앙스러운초미인톡끼지만.. 짱 강함
7살때부터 연예계에서 잔뼈가 굵었고
육체도 정신도 강건히 단련했어 충분히 널 지킬 정도로
https://x.com/i/status/2029036302474314031
힘이 필요할 때 메이를 새긴 목걸이를 심장 가장 가까이두는 사람이다 전쟁나가서 짬날때 처자식 사진보는 아부지들처럼.. 마치 승리의 여신이 미소를 지어주길 바라듯이.. 걍 사랑에 돌은 오빠임
꿈결처럼 아름답지만 현실에 단단히 발을 디디고
꾸준히, 성실하게, 몇번이고 자기를 증명해내는사람이다
자기가 이룬 성과를 아무렇지 않게 팬들한테 뿌리고
몇날며칠을 여자들을 도파민에 절어 잠못이루게 하더니
그는 또 다음걸 준비하러 가 버렸다 늘 그랬듯이
https://x.com/i/status/2029757402338447384
말랑카우라는 별명 들었다구 울라 하질 않나
자기를 스타로 태어나게 해준 사람들의 믿음을 저버리지 않고
할 일을 하고 한 말은 지키고 고맙고 사랑한다는 낯간지러운 말은 꿋꿋이 매번 하고
https://m.joynews24.com/v/1934559
촬영이 다 끝난 후 개봉을 앞두고서야 그때의 일을 회상하며 "고통스러운 시간"이라고 한 그는 "아름다움은 고통에 비례한다"라며 이 또한 좋은 결과를 위해 필요했던 시간이었다고 웃으며 말했다
작품마다 그는 이렇게 말하는 듯
내가 지금부터 겪게될 고통, 그 고통이 얼마든 상관없이
아름다움만 오롯이 당신께 바칠게요
온몸을 온 마음을 다 불사르지
당신이 알아주든 몰라주든 계속, 몇번이고 몇번이고 하염없이
그게 이 남자가 당신을 대하는 자세이다
그게 그가 일곱살 무렵 명료하게 자각했던 소망이었다
https://x.com/i/status/1753372842123817169
https://x.com/i/status/1406956986617368581
언젠가, 아직은 아니지만 당신이 나를 필요로 하는 순간이 올 테니, 반드시 오고야 말 테니
그냥 좀더 유명해져서 지금보다 더 기세등등해지는 거 말고,
당신과 감정을 나누고 교감하기를 간절히 원하며
https://x.com/i/status/2000140569247658492
진심으로, 그러나 그 투박한 진심만으로 널 만족시킬 수 있을지 알 수 없는 채로
달리고, 넘어지고 달리고, 쓰러지고 가끔은 무너지고 깨지고 만신창이가 돼도 그래도 포기를 모르고 달려서
당신과 만나기 위해 마침내 여기까지 왔어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 나의 메이,
내 삶의 이유이자 나를 움직이는 유일무이한 힘
나를 흔들고 또 붙잡아주는 수호자이자 히로인
안녕 너만의 나야… 보고 싶었어 아주 오래전부터
우린 이렇게 만나게 될 줄 알았어
인연이 돌고 돌아 결국 닿을 줄 알았어
https://x.com/i/status/2029067436159549878
내가 부탁했잖아 나만 좋아해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