닳고 닳은 덕후인데 https://theqoo.net/parkjihoon/4119776070 무명의 더쿠 | 10:17 | 조회 수 352 입덕부정기 조차 이제 없고 얘다 싶으면 바로 덕질 두잇하는 그런 덕훈다 지훈아 그렇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