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에도 오리틀걸이 제일 좋았지만 지금와서 봐도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던거같음
노래가 너무 쎄거나 강하지않아서 듣고 보기에 부담없고
가사도 이쁘고 기분좋아지고 행복해지는 무대라ㅇㅇ
어떤 작품을 보고나서든 지훈이 찾아봤을때 오리틀걸 무대하는 모습보면서
행복하고 즐거운듯 웃는게 너무 이뻐서 빠져들게되고 가사처럼 막 지켜주고싶고 벅차고ㅋㅋㅋ
궁금해서 찾아보다가 쐐기 박아버리는 무대가 된거같음
당시에도 오리틀걸이 제일 좋았지만 지금와서 봐도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던거같음
노래가 너무 쎄거나 강하지않아서 듣고 보기에 부담없고
가사도 이쁘고 기분좋아지고 행복해지는 무대라ㅇㅇ
어떤 작품을 보고나서든 지훈이 찾아봤을때 오리틀걸 무대하는 모습보면서
행복하고 즐거운듯 웃는게 너무 이뻐서 빠져들게되고 가사처럼 막 지켜주고싶고 벅차고ㅋㅋㅋ
궁금해서 찾아보다가 쐐기 박아버리는 무대가 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