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박지훈이라는 새로운 스타 탄생은 ‘왕사남’이 영화계에 안긴 선물이다.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때에도 (소녀들의) 스타이긴 했으나, 단종을 연기한 이번 영화의 흥행으로 보다 넓은 팬층을 아우르는 무비 스타가 됐다.
1,010 10
2026.03.04 19:55
1,010 10

전국에서 쏟아지고 있는 ‘단종 앓이’의 출발점에 박지훈의 눈빛이 있었다는 점도 특별 언급할 필요가 있다. 존재감은 물론이거니와 연기력 면에서도 그 누구도 반기를 들 수 없는 재량을 보여준 만큼, 앞으로 배급사 제작사들의 캐스팅 테이블에 1순위로 자주 호출될 것으로 보인다.



🤭🤭🤭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로젝트 헤일메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861 03.04 20,9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11,75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7,9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6,73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86,116
공지 알림/결과 💚💛💖10월의 지훈(22.10.18ver.)💖💛💚 55 22.06.23 25,466
공지 스퀘어 🖥박지훈 드라마 뭐부터 봐야해? 고민하는 메이비들을 위한 드라마 요약본 모음💻 17 21.06.22 32,646
공지 알림/결과 💚💛💖[대스압] 박지훈 입덕 가이드 / Ver. Solo💖💛💚(* 가이드덬 구함) 51 19.10.08 47,192
공지 알림/결과 🐰 [대스압] 박지훈 입덕 가이드 / Ver. WANNAONE (텍스트) 🐰 70 18.09.29 54,609
모든 공지 확인하기()
107649 잡담 집단독백ㅋㅋㅋㅋ 1 09:16 5
107648 잡담 실트 3 09:14 61
107647 잡담 약영 오늘 또 5위래 5 09:13 44
107646 잡담 이제 12시마다 기다릴게 또 생겼어 1 09:12 21
107645 잡담 박스오피스 보느라 12시 넘어서 잤는데 이젠 2 09:12 32
107644 잡담 소심이랑 뽑봉 재판 빨리해줬음 좋겠다 3 09:05 53
107643 잡담 왕사남으로 입덕하고 나서 처음으로 받아먹는 스케가 앨범 활동이라니 2 09:05 82
107642 잡담 큰일이다 일이 손에 안잡혘ㅋㅋㅋㅋ 1 09:04 41
107641 잡담 행복하다 1 09:04 27
107640 잡담 1월 왕사남 떡밥 - 2월 왕사남 개봉 - 3월 왕사남 천만, 취사병 떡밥, 솔로 떡밥 - 4월 솔로 컴백, 그룹 리얼리티, 취사병 떡밥 - 5월 취사병 방영 2 09:04 83
107639 잡담 너무 재밌다 1 09:03 21
107638 잡담 집단독백중 1 09:02 34
107637 잡담 어허 그런말하면 안돼요 쓰읍 안돼 진짜 안돼요 진짜 혼나 1 09:00 131
107636 잡담 컨셉 궁예 해보자 10 09:00 77
107635 잡담 옵단이지만 2 08:59 29
107634 잡담 공방갈려면 뽑봉있어야되잖아??. 4 08:57 96
107633 잡담 그럼 컨포는 짧머고 활동은 머리 좀 길어서 하려나? 1 08:57 58
107632 잡담 4월은 양심상 안된다 생각하고 있었어 1 08:56 53
107631 잡담 그룹예능 보면서 성재 기다릴 줄 알았더니 1 08:56 51
107630 잡담 파청이 뭐야? 4 08:55 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