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위가 절벽에서 떨어질때 엄흥도가 떨어지는 단종의 팔을 턱 잡잖아
그때 엄흥도만 홍위를 잡고 있었던게 아니라
홍위도 엄흥도의 손을 꼭잡고(엄지손가락에 힘을 주고)있던거 ㅠㅠ
말로는 놓아라 죽고싶다하지만 속으로는 살고싶어서
차마 엄흥도의 손을 놓지 못하고 꽉 잡고 있었다는게 그 간절함이 너무 슬퍼
홍위의 마음이 너무 잘 헤아려지는 연기디테일이라 또 감탄함
어디까지 준비한거니 지훈아 ㅠㅠ 존경스럽다 진짜 ㅠㅠ
홍위가 절벽에서 떨어질때 엄흥도가 떨어지는 단종의 팔을 턱 잡잖아
그때 엄흥도만 홍위를 잡고 있었던게 아니라
홍위도 엄흥도의 손을 꼭잡고(엄지손가락에 힘을 주고)있던거 ㅠㅠ
말로는 놓아라 죽고싶다하지만 속으로는 살고싶어서
차마 엄흥도의 손을 놓지 못하고 꽉 잡고 있었다는게 그 간절함이 너무 슬퍼
홍위의 마음이 너무 잘 헤아려지는 연기디테일이라 또 감탄함
어디까지 준비한거니 지훈아 ㅠㅠ 존경스럽다 진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