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눈빛이 왠지모르게 잊혀지지 않겠지 암 그렇고말고
이미 여기를 들락거리는거 자체가 지훈옵한테 감긴거야 인정을 해라 자연스러운 거니까
지훈옵이 나이는어려도 ㅈㄴ잘해주고
어릴때부터 저잣거리 등등에서 ㅈㄴ뒤지게일해서 메이들먹여살림
필모를 봐라 고생은 자기가하고 팬들 맘고생 절대안시키고
홍보하면서 다음꺼촬영하고 또 홍보하면서 다음꺼촬영하고 소처럼일한다 원래 그렇게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렇게살거고 아마 훗날 입덕하는 메이는 결코 다 훑을수도 없는 수준으로 엄청난 양의 작업물이 쌓이겠지 지금도많아ㅅㅂ 지훈옵이 피땀눈물을 흘리며 달려온 흔적들이다 서바면 서바 무대면 무대 드라마면 드라마 영화면 영화 지훈옵은 다준다 ㅈㄴ아낌없이주는남자임
거의 곡기를 끊는 수준의 고통스런 감량을 할때도 티 절대안냄
"팬분들이 보내주시는 무한한 지지는 제가 15kg 감량 같은 독한 도전을 견디게 한 가장 큰 원동력이었다"


이 미친 아이돌력을 봐라 그는 진심이다
자기는 굶어도 팬들은 안굶기는 남자 그게 박지훈이다
떡밥 줏어먹고 있으면 알아서 다음꺼낉여옴 코스요리처럼 자동으로 서브됨 지훈옵이 ㅈㄴ달려와서떠먹여줌 걍 컨텐츠만보고 응원만해도 인생이ㅈㄴ풍요로워짐
뢰알 폭룡적인 쌉테토남이라 할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