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4일 개봉날 맞춰 4박6일로 한국가서 2월 4일 GV를 시작으로 1일 1관람하며 1주차 특전 챙기고(롯시, 씨네큐, CGV) 2월 7일 무대 인사까지 섭렵하고 귀국.... 뉴질랜드 개봉인 오늘만을 기다려왔다가 드디어 다시 보고 왔어... 5트인데도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 😭
뉴질에서 한국영화 개봉안한지 꽤 오래되서 왕사남 개봉 안할까봐 걱정되서 걍 한국 다녀온건데 출국 전에 날짜 확정나서 너무 기뻤더랬지...
한국의 영화관 환경과 비교하면 아쉬운 점이 없다면 거짓말이겠지만, 그 딴거 다집어치우고 그저 전하 용안을 스크린으로 볼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너무 행복할 뿐이었어. 다시 봐도 그저 좋더라... 내가 갔던 관도 70%는 찼더라구. 진짜 감동받았어.
앞으로도 1일 1관람 할 예정ㅎㅎ 해외 메이들 이런 기회가 없으니 다들 열심히 보자!!

요건 1주차 특전 받아온거...액자에 곱게 끼워놓고 매일 보며 감동받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