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과정과 단계가 쌓이면서 박지훈이라는 사람을 알게 됐는데, 진득하니 가볍지 않고 너무 좋은 사람 같았다. 그게 또 신할 수 있게 했고, 신뢰가 계속 쌓이고 정도 생기고 갈수록 관계가 깊어진 것 같다" https://theqoo.net/parkjihoon/4075335903 무명의 더쿠 | 01-27 | 조회 수 610 지훈이 좋은 사람이지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