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남은 은숩이랑 은향 많이 사랑했다...
특히 부산 총총막 피날레에서 은윈이 숩데아랑 눈 마주친 거
뭔가 삼연 때 살아있는 동안은 그래본 적 없으니까
하늘로 올라가면서는 눈 마주치고 웃었으면 좋겠다고 은이 그랬다던 게 생각나서
(정확히 이렇게 말했다는 게 아니라 뉘앙스가)
사연 마지막에 와서야
살아있을 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데아와 눈을 마주친 그 애가
과연 어떤 심정이었을까 계속 생각하게 됨...
매다리는 진짜 선녀은 차은이 각각의 느낌으로 좋았고
한복남은 아직 전캐를 못 돌아서 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