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연말정산] 26. 가장 소중한 사람과 함께 하고 싶었던 본진 작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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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 |
조회 수 127

사유: 너무너무 자랑하고 싶어서
엄마 내본진이 이렇게 연기를 잘해!!!
엄마 내본진이 이렇게 베토벤이야!!!
엄마 내본진이 이렇게 발성 쩔어!!!
엄마 내본진이 이렇게 샤우팅을 뽑아내!!!
엄마 내본진이 이렇게 중단발이 예뻐!!!(???)ㅋㅋㅋㅋ

사유: 너무너무 자랑하고 싶어서
엄마 내본진이 이렇게 연기를 잘해!!!
엄마 내본진이 이렇게 베토벤이야!!!
엄마 내본진이 이렇게 발성 쩔어!!!
엄마 내본진이 이렇게 샤우팅을 뽑아내!!!
엄마 내본진이 이렇게 중단발이 예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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