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즈니+가 ‘골드랜드’의 2026년 단독 공개를 확정하며 믿고 보는 배우들의 다채로운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독보적인 존재감과 탁월한 연기력의 캐스팅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은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금괴를 우연히 넘겨받게 된 ‘희주’(박보영)가 금괴를 둘러싼 여러 군상들의 탐욕과 배신이 얽힌 아수라장 속에서 금괴를 독차지하려는 욕망에 사로잡혀 벌이는 사투를 그린 작품.
먼저, 대체 불가한 매력의 배우 박보영이 금괴를 지키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김희주’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끌며 강렬한 변신을 선보인다. 박보영이 연기하는 ‘김희주’는 국제공항의 보안 검색 요원으로, 불법 금괴 밀수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물이다. 박보영은 ‘골드랜드’의 출연 소감에 대해 “새로운 장르에 도전할 수 있어 기대된다. 금괴에 관심이 없어 보이던 희주가 인간의 본성과 욕망에 사로잡혀 변화해 가는 과정이 매력적으로 그려질 것이다”고 전하며,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https://v.daum.net/v/20250610090846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