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AKB48이며 현재 예능 활동을 휴지하고 있는 여배우 오오시마 유코(29)가 31일, 배우 카츠지 료(31)와의 결혼을 발표한 마에다 아츠코(27)를 축복했다.
마에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めでるおもいを でっかいこころで たいせつにして いっしょうおしあわせにねっ(사랑하는 마음을, 커다란 마음으로, 소중히 하고, 함께 행복하길)」 라고 입술 그림문자를 붙여서 메시지를 보냈다. 머릿글자를 세로로 읽으면 「めでたい」 로, 오오시마다운 멋진 축하 메시지가 되었다.
오오시마는 AKB48 시절, 선발 총선거에서 마에다와 3회에 걸쳐 톱 다툼을 벌였다. 결과는 마에다가 1위 2회, 오시마가 1위 1회. 고락을 함께하여 두 사람은 팬들로부터 「아츠유우」 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잽방펌
헐...앗짱 결혼했대
앗짱 축하해!!!!!!!!!!!!!!! 행복하게 잘 살길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