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코가 총선거에서 1위가 되었던 후의 도쿄타워에서의 취재에서 기자에게마에다상에서 이번은 오오시마상이 1위가 되어 따라와 주세요 라고 말했습니다만? 이라는 질문을 받자 우메쨩 왈(매실쨔응)말하지 않아도 따라갑니다. 지금까지 계속 그래왔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