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요시 엔하위키 얘기가 올라왔길래 가서 우프라 부분 봤는데
유코 들어온 뒤로 시청률이 3%에서 7-8%까지 올라갔다는 내용이 있어서 깜놀
진짜라면 정말 기쁘다ㅋㅋㅋㅋ 유코 예쁨받아라~~
일덬들 간밧데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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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의 방송 취지는 토요일 심야에 니혼테레비에서 방송되는 젊은 멋쟁이 여성을 타겟으로 한 방송(...)이었다.
방송 취지만 보아도 아리요시의 깊은 빡침이 느껴지는 방송.
방송 취지만 보아도 아리요시의 깊은 빡침이 느껴지는 방송.
방송 타이틀에서 보면 알수 있듯이 젊은 일본 여성이 세계 각국으로 나아가 꿈을 이루려는, 혹은 생활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방송이었으나...주 타겟인 젊은 여성층에게 큰 호응은 못받았다고 한다. 시청률이 3%대 였다고.
공동 MC였던 모델 오오시마 미유키의 병풍화 등 뭔가 문제가 많았던 방송이었는데 (그런것 치곤
예산은 좀 있는지 해외로 펑펑 나가는) 새MC로 AKB48에서 졸업한 오오시마 유코가 들어오면서 아리요시의 오오시마 이지리가
시작되는 중. 처음에는 나름대로 잘 받아치는 오오시마 유코였으나 점점 멘탈이 터져가는 모습이 인상적(...)
애초에 이런 젊은 여성을 타겟으로 한 오샤레 프로그램에 아리요시 본인의 성격이나 게풍상 웃는 낯으로 오냐오냐 하는 것도 충공깽스러운 일이긴 하다.
2014년 하반기 개편때 종영이 되고 아리요시와 오오시마 유코의 토크 방송으로 변한다는 루머가
있었는데 2014년 10월 현재로서는 그냥 루머가 맞았던 듯. 사실 오오시마가 우먼 온더 플라넷에 들어온 뒤 시청률이 오른 것도
있겠고 (3%대에서 7~8%대로 올랐다고 한다) AKB팬들의 위엄 우리 아이 업로드 속도가 빨라졌어요
또 오오시마 유코가 토크방송을 한다는게 잘 상상이 되지는 않는다. 니혼테레비는 개편때 생 난리를 치는 타 방송국에 비해 하던거 쭉 밀고가는 타입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