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년......
유코로 AKB에 입문한 후에 나는 유코 바라기-☆
단 한번도 흔들려 본적 없는 불멸의 내 오시
같은 여자인데다가
나는 유코보다도 나이가 많아
하지만 유코가 좋아.
유코를 보면 행복해져.
유코가 웃는걸 보면 기분이 좋아져.
내가 정말 우울했던 2010~2012년도에
진짜 반짝반짝 빛나던 유코를 보면서 위안을 얻고
행복한 기운을 받아서 우울증에서 벗어났어.
가끔 철부지짓을 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넌 나의 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