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로부터 약간 감성을 건드리더니...
쇼챔날 진짜 퓨즈도 온뿌도 역대급으로 바쁜 날들이었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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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편집의 힘을 빌렸다고 해도 힘든 기색 없이 무대 고팠단 얘기도 계속 하고
음방 막방 아쉽다고 얘기하거나 막방 정해진거 아니다, 막방 없다고 언제든 불러달라고 하는 얘기에 감동받았나봐...
흐릿한 화질의 쿠키에 오픈더도어 인스트가 흘러 나오는 것도 그렇고ㅠㅠ
호롱불 퓨즈인데 갑자기 과몰입했나봐 눈물 핑 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