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약이라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보고싶은 마음이 주체가 안돼 계속 생각나고 더 많이 보고싶어 사람 마음 진짜 알량한게 평소에는 이정도까지 생각 안났는데 떠나고 나니까 더 보고싶고 그렇다 평소에 더 많이 편지 쓸걸 이제와서 한탄해봤자 뭐 달라질게 있겠냐만은 털어놓을곳이 없어서... 허하다 마음이
잡담 어떡하지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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