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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보라 기자
이어 그는 "관객'이라는 존재가 저에게 큰 의미로 다가왔으며, 모두의 노력이 담긴 한 작품이 관객과 만나 소통합으로써 비로소 완성된다는 것을 몸소 느낄 수 있었다. 앞으로의 연기 생활에서 잊지 못할 순간이 될 것 같다"라며 "항상 제 작품에 관심 가져주시는 모든 분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하며, 앞으로 펼쳐질 저의 이야기에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진심 어린 인사를 건네는 동시에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옹윌 수고했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