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보는 옹비드는 너무 잘생겼고... 첫 등장 조명
받으면서 등장했는데 진짜 무대조명에
그 음영이.... 조각이었어 ㅠ
그리고 비율이 진짜 넘사벽이야..
나는 B블럭 4열이었는데 극을 전체적으로
보기 좋은 자리였어!
첫공연이니까 역시 떨릴까봐 나도 덩달아 긴장했는데
역시 우리 성우는 떨림도 안느껴지게 멋지게 집중해서 연기하더라구.
평소에도 발음도 발성도 좋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너무 좋았구
무대도 휘리릭변하고 뭔가 자본력이 느껴졌음 ㅋㅋ
근데 난간이 조금 움직여서 조마조마했어
중간에 코믹한 요소도 있어서 넘 즐거웠고 나는 뮤지컬만
자주 보러갔어서 연극은 거의 첨인데
노래나올것 같은 타이밍에
노래가 안나와서 먼가 어색하긴했지만 ㅋㅋ
대체로 즐겁게봤어!
그리고 오열하며 연기할땐 나도 덩달아 눈물이...
끝나고 퇴근길도 배웅하러 갔는데 조금 기다리니
팬들 위해서 메이크업 지우고 나온 청순 떵우가 ㅠㅠ
응원할수있어서 너무 좋았구 뭔가 떨림을 함께
느끼며 우리 떵우가해냈다는.. 그리고 너무 최고로
잘했고 정말 열심히 연습했구나 싶어서 살짝 눈물이 났어
옹방덬들 연극 마니 보러가서 앞으로 떵우 마니 응원해주자!!
솔직히 성우 얼굴만봐도 존잼이라 진짜 재미보장이야!!
결론 : 연극데뷔 최고였고 옹배우 너무 멋졌다!!
사진은 퇴근길 사진이구 옹방덬들이랑 볼려고 공유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