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개한 벚꽃은 못 봤지만 더 아름다운 순간을 봤네 https://theqoo.net/onewe/3679488205 무명의 더쿠 | 04-04 | 조회 수 259 강현구는 시인이야 ㅠㅠ위브들도 다들 수고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