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 오늘 진용훈 https://theqoo.net/onewe/3552815940 무명의 더쿠 | 12-31 | 조회 수 336 https://x.com/y0ngH_s/status/1873948584678482185 이런 짓을 했었더랬지 ㅋㅋㅋ 지나고 나면 다 추억 1년 반의 기다림도 다 추억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