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놀다가 저녁에 집으로 돌아가면서 본 석양 생각나게 만드는 조명도 그렇고
한바탕 서로 깔깔대고 부자된 마음으로 집에 가기 전 마지막으로 응원봉 좌우로 흔들흔들 으쌰으쌰하면서 본 무대라 그런지
이젠 나한테 더 이상 쓸쓸한 노래 아님
프라미스유도 같은 사유로 어제 무대 두고두고 기억날 것 같아
어릴적 놀다가 저녁에 집으로 돌아가면서 본 석양 생각나게 만드는 조명도 그렇고
한바탕 서로 깔깔대고 부자된 마음으로 집에 가기 전 마지막으로 응원봉 좌우로 흔들흔들 으쌰으쌰하면서 본 무대라 그런지
이젠 나한테 더 이상 쓸쓸한 노래 아님
프라미스유도 같은 사유로 어제 무대 두고두고 기억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