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청 [Full ver.] 시인 서윤후 님이 말하는 “마지막”은 선물을 포장하듯 매듭을 짓는 것 ((´;ω;`) | 경청 시(詩)그널 https://theqoo.net/oneus/3894717902 무명의 더쿠 | 08-31 | 조회 수 123 https://youtu.be/-TQjyh2q3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