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했다ㅜㅜ https://theqoo.net/oner/4103384446 무명의 더쿠 | 02-22 | 조회 수 157 보는 나보다 더 이기고 싶었을 텐데 생각보다 많은 게 걸린 경기라 이기길 바랐는데 그렇게 되었네 ㅜㅜ 난 현생 살고 올 테니까 잘 추스리고 시즌 시작할 때 봅시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