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에서도 이상이 이초희 커플은 ‘사돈커플’로 불리며 드라마의 인기를 견인했다. 이상이 이초희는 각각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이자 치과의사인 윤재석, 송가네 막내딸 송다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첫 만남부터 심상치 않았던 두 사람의 풋풋한 로맨스는 본격적인 ‘썸’을 타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자신의 마음을 인정한 윤재석(이상이 분)이 퇴근하자마자 송다희가 공부하고 있는 도서관으로 달려가는가 하면 편입시험 당일 데려다주기 위해 집 앞으로 마중 나가는 등 직진 로맨스를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안긴 것.
두 사람은 안정적인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며 활약했다. 2014년 뮤지컬 ‘그리스’로 데뷔 후 연극 무대와 브라운관을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 중인 이상이는 능청스러운 매력의 윤재석을 차지게 그려냈다. 2011년 영화 ‘파수꾼’으로 데뷔 후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이초희 역시 착하고 정 많고 사랑스러운 송다희를 자연스럽게 그려내며 활약했다.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준 두 사람은 인생 캐릭터를 만나며, 안방극장에 존재감을 제대로 각인시켰다.
첫 만남부터 심상치 않았던 두 사람의 풋풋한 로맨스는 본격적인 ‘썸’을 타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자신의 마음을 인정한 윤재석(이상이 분)이 퇴근하자마자 송다희가 공부하고 있는 도서관으로 달려가는가 하면 편입시험 당일 데려다주기 위해 집 앞으로 마중 나가는 등 직진 로맨스를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안긴 것.
두 사람은 안정적인 연기력과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며 활약했다. 2014년 뮤지컬 ‘그리스’로 데뷔 후 연극 무대와 브라운관을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 중인 이상이는 능청스러운 매력의 윤재석을 차지게 그려냈다. 2011년 영화 ‘파수꾼’으로 데뷔 후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이초희 역시 착하고 정 많고 사랑스러운 송다희를 자연스럽게 그려내며 활약했다.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준 두 사람은 인생 캐릭터를 만나며, 안방극장에 존재감을 제대로 각인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