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보는 듯한 인터뷰!!! 예전에 한거 다시 올라오는 것 같기도 한데 답변들 잼나서 못본 덬들 보라고 올려!
김지운 감독은 답을 줬냐고 묻자 그다운 답이 돌아왔다. “번복하면 어떡하려고 제가 감히 그런 질문을…. 깜빡하고 캐스팅하신 것일 수도 있잖아요. 조용히 있어야죠.” 진지하지만 웃긴 답에 현장은 금세 웃음으로 가득 찼다.
오정세는 “촬영장에 갈 때마다 여행 가는 기분”이라면서 “스트레스마저도 즐겁다. 성공이라는 뚜렷한 기준점 없이 좋거나, 덜 좋거나 혹은 더 좋은 게 내 연기 인생”이라며 활짝 웃었다.
https://m.kukinews.com/newsView/kuk202309250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