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중해야할 시기에 광고걸었다가 매일 기사터지게했던 홈마도 화딱지나는데, 솔까 이 홈마는 일이 이렇게될줄 예상못했을거같다 치고
그 상황 뻔히알면서 타임스퀘어 광고건다는 홈마 나타나서 또 기사터질까봐 밤새 안되는 영어로 사정사정했던거 떠올리면
걍 또 광고하겠다고 저러는게 너무 뻔뻔해보여 그 타임스퀘어도 결국 기사 났었잖아;;; 그때 그 홈마 말리다가 나 조리돌림까지 당했는데ㅋ 저 광고 기뻐할수가 없다 갠적으론ㅋㅋ
아 지금 걸리고있는 동호광고를 이해못한다는건 아니야 이번에 고터에 광고걸렸을때 넘 기뻐서 눈물찔끔했음ㅠㅜ 나 프듀때부터 동호덬임
그냥 저 홈마 난 끝까지 이해못할거같고 무려 타임스퀘어 광고라는데 하나도 기쁘지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