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프듀 관심없다가 워낙 난리라서 중간부터 보기시작했고 투표도 귀찮아서 안했었는데ㅋㅋㅋ
네버했던 방송에서 종현이 파트가 너무 없는거야 근데 오히려 그게 너무 강렬해서 아니 왜 일케 안보이는거야? 궁금해서 직캠찾아봤다가 그대로 입덕ㅋㅋㅋ
진짜 그 직캠속에서 매순간 최선을 다하는게 너무 멋있는거야
개인직캠인데도 카메라에 잘 잡히지 않을정도로 파트없는데 땀 뚝뚝 흘려가면서 몸 부서져라 춤추는데 또 눈빛은 살아있고ㅠ 진짜 마음이 쿵 울렸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런게 첫눈에 반했다는 건가봐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