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플레디스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JR이 현재 계속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다. 당분간은 지켜봐야겠지만 다행히 많이 좋아졌다. 빠르게 낫고 있다고 한다"고 밝혔다.
앞서 JR은 한 화장품 브랜드 팬사인회에 A형 독감으로 인해 참석하지 못했다. 이날 새벽 고열로 응급실을 방문했었던 것. 전염성이 있는 질병인 만큼 스케줄에 참석하지 않고 격리 조치 후 치료를 진행해왔다.
JR은 당분간 스케줄 진행없이 치료에만 집중할 예정이다. '밤도깨비' 등 고정 프로그램과 기타 행사 등 일정도 없어 온전히 컨디션 회복에만 집중할 수 있는 상황. 평소에도 체력을 자신해왔던 JR인 만큼 빠르게 회복해 팬들과 만날 전망이다.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311&aid=00008155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