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법칙 놓치기 싫은 기회인거 인정 시상식은 반드시 나가야되는 스케줄인것도 인정
근데 아육대...양궁 셋만 나왔어도 됐을 스케줄임
글고 세명인거 핑계삼이 계주 안뛰었음 좋았을걸
이정도는 소속사가 방패돼서 조율할수 있는 스케줄이었다고 봄
난 이런게 화나 소속사가 할수 있는데 안하는거...
물론 궁예긴하지만 종현이가 괜찮다고 할수있다고 했을수도있지 그래도 옆에서 컨디션관리해줘야되는게 소속사의 몫 아니냐고
계주도 그래 아론이 뛸수있다고 나서도 말렸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