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초기엔 혼돈과 카오스인데 우리는 인터넷으로만 올라오는 떡밥만 먹다가
뉴이스트w로서의 활동을 보러간건 파크콘,팬미,오늘 세번째잖아. (사녹제외) 프듀때부터라고 하더라도 그 횟수가 그리 많지 않고.
보통 팬덤이 서서히 커지는데에 비해서 우린 갑자기 커져서 많은 사람들이 제 목소리를 내고 있고 그걸 활동을 통해서 자정해나가야하는데 그럴 기회도 적어서 아직은 혼란스러운거라고 생각해.
공카에서 우리끼리 싸우는 모습 모이면 애들도 슬퍼할꺼고 문제가 있다면 서로 상처 안받게 둥글게 둥글게 조심해서 고쳐나가자.
우리 출퇴근길에도 따라 붙지 않고 질서도 잘지키잖아!!
좋은건 계속 칭찬하면서 안좋은점은 서로 독려해가면서 즐거운 덕질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