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동호가 나는 이쯤에서 떨어질거야, 를 마음에 두고,
프듀를 임한것같아서
마지막 경연곡 고를떄도
이파트가 좋아요 하고 고르면서 타연생들이 다시한번 파트 살펴보는 것도 그렇고.
그건 개인 인터뷰떄 말해도되는데, 아니면 생각만 하고있어도 되잖아!! 동호야!!!! 라고 내적외침이 엄청났는데
좋은 무대, 좋은 무대.. 이 무대바보 매일 좋은 무대로 보답한다고만 하지않나.
뭔가 어떤 모습이든 다 저 맞는데요 로 쿨하게 일관하고
그냥 진짜 그게동호 스러워서
뭔가 사람자체가 정말 서바이벌이랑 너무나 안어울리는사람이라
진짜 머릿수쓰고 계산하는게 정말 없었어서, 뭔가 초연하고
그냥 매 무대하나할때마다 어떻게하면 더 좋은 무대할까로 임한게딱보여서
참 안타까우면서도 그거에 또 매력을 느끼고 엄청 치여서 아이러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