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현이가 의문의 또라이력을 뽐내면서 그런 분위기를 형성하면
민기가 따라서 잘또예또력 뽐내고
아로니는 특유의 그런 미국또라이 같은 느낌으로 또 잘 어울리고
민현이는 워낙 흥이 많아서 거기 잘 섞여서 잘 노는데
동호는ㅋㅋㅋㅋㅋ옆에서 주춤주춤 거리면서 첨엔 잘 따라하다가
애들이 점점 격해질수록 도저히 감당 안된다는 듯이 핳...; 얘네 왜 이러지?? 이런 느낌으로 엉거주춤 서서 지켜볼땤ㅋㅋ
뭔가 1:4 사이에 어떤 벽이 있는 거처럼 보여서 너무 웃곀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