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도전하지 못해서 아쉬운 무대도 있나요.
A. ‘네버’요. 지금도 추라고 하면 바로 출 수 있어요. 다
연습해놓은 무대였는데 ‘열어줘’로 가서 아쉬웠어요. 그런데 그 때문에 ‘열어줘’를 며칠 만에 연습했잖아요. 급하게 빨리 연습하다
보니까 춤이 확 는 것 같아요. 당시 (강)동호 형이 춤과 동선, 노래를 한 명 한 명 다 알려줬어요. 우리끼리 동호 형을
선생님이라 불렀죠. (강)다니엘 형도 춤을 많이 알려줬고요. 형들에게 고마웠어요.
동호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