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라이언전은 인터뷰 내내 강동호의 이름을 수차례 언급했다. 비단 인터뷰가 아닌 비보도를 전제한 발언들 속에서도 그랬다. 강동호를 향한 진한 애정이 기자에게도 느껴졌다. 생방송 문자 투표는 누구에게 했냐는 물음에도 서슴없이 자신의 폰을 꺼내 보여줬다. 최종회가 방송되던 그 날 밤 12시 17분, 그는 #0011로 '강동호' 세 자를 찍어 보냈다. (인터뷰②로)
http://entertain.naver.com/read?oid=311&aid=0000746655
투표 인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