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갑자기 아론이 고향인 LA로 해외 파견 가게 됐어
원래 늉 한창 활동할 때부터 회사에서 말이 나왔는데 코로나로 멈췄다가 올해 급물살타서 급하게 주재원 발령났어ㅠㅠㅠ
그 사이 국내콘서트도 해외콘도 열씨미 가고 뮤지컬도 가고 대면팬싸도 영통팬싸도 열씨미 다녔고 내일이 없을 것처럼 열씨미 팬활동 했는데
이제 한국을 당분간 떠서 애들이 없는 하늘 아래 있다니까 기분이 이상해ㅠㅠㅠㅠㅠ
앞으로 다들 여러활동 쏟아질텐데 참가 못하는게 아쉽기도 하고 ㅠㅠㅠㅠ
이번 백호 활동은 다 보고 갈 수 있을것 같은데 이후에 나오는 아론 종현이 민현이 민기는 굿즈든 앨범이든 다 본가로 수령해야 돼ㅠㅠㅠㅠ
미국까지 배송받기엔 하필 저세상 환율이라 눈물난다 ㅎㅎㅎ ㅠㅠㅠㅠㅠ
바쁘고 처리할게 백만가지 쌓였는데 그 와중에 이사갈 때 늉 포스터랑 앨범이랑 뭘 챙겨갈까 분류하는 내가 어이없어ㅋㅋㅋ
갑자기 내 마음의 고향같은 늉카테에 와서 주절주절 해봤어ㅠㅠㅠ
나중에 미국에 스케줄 생기면 열씨미 참여할게 ㅠㅠㅠ
글구 나 외로울 때마다 계속 올거야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