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애들을 너무 사랑해서 든든한 힘이 되어주고 싶은 마음이 큰데
사람들이 점차 뉴이스트를 잊어갈것도
기다리던 러브들도 하나둘씩 지쳐 안녕을 고할 것도 너무 무서워
물론 당장 나조차도 내가 어떤 길을 선택할지 모르겠고 상황이 생각보다 잘 풀릴 수도 있고 내 허상과 같은 희망일지도 모르는 3월이 언젠가 올 수도 있지만 지금은 모든게 다 불확실한 상황속에 겁부터 난다.. 그냥 마음이 힘들고 복잡하고 머리가 터질 것 같아서 주저리 주저리 해봤어
혹시라도 내 글 때문에 상처받는 사람있음 바로 말해줘 지울게 답답해서 말하긴했는데 누가 상처받는건 더더 싫어서
사람들이 점차 뉴이스트를 잊어갈것도
기다리던 러브들도 하나둘씩 지쳐 안녕을 고할 것도 너무 무서워
물론 당장 나조차도 내가 어떤 길을 선택할지 모르겠고 상황이 생각보다 잘 풀릴 수도 있고 내 허상과 같은 희망일지도 모르는 3월이 언젠가 올 수도 있지만 지금은 모든게 다 불확실한 상황속에 겁부터 난다.. 그냥 마음이 힘들고 복잡하고 머리가 터질 것 같아서 주저리 주저리 해봤어
혹시라도 내 글 때문에 상처받는 사람있음 바로 말해줘 지울게 답답해서 말하긴했는데 누가 상처받는건 더더 싫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