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약속한건데 애들소식뜨고나니깐 나는 앞으로 내돌 티켓팅 해보지도 못하는데 남의꺼 도와줄 때인가 싶어서 힘들더라고ㅜㅜ
근데 머글에 가까운 친구라 우리애들 얘기도 모르고있고 내입으로 말하긴 더 힘들어서 어쩌지싶었는데 앨범소식보고 점점 마음이 그래도 괜찮아져서 따로 말은 안하고 어제 그냥 도와줬거든
웃긴게 마음이 그 모양인데 어떻게 또 자리는 잘잡아가지고ㅋㅋ
친구가 고맙다고 10만원 준걸로 애들 앨범 더 샀다ㅎㅎ
근데 머글에 가까운 친구라 우리애들 얘기도 모르고있고 내입으로 말하긴 더 힘들어서 어쩌지싶었는데 앨범소식보고 점점 마음이 그래도 괜찮아져서 따로 말은 안하고 어제 그냥 도와줬거든
웃긴게 마음이 그 모양인데 어떻게 또 자리는 잘잡아가지고ㅋㅋ
친구가 고맙다고 10만원 준걸로 애들 앨범 더 샀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