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고키겡요)~
‘침략의 우루미쨩’ 모리히라 우루미입니다. 👽️

첫 개인 PV!
저는 외계인입니다!
외계인이 아이돌이 된 이야기예요. ㅎㅎ
촬영 전까지는 “외계인이 되어주세요!”라고만 들었어서,
혹시 전신 타이츠를 입고 뭔가 해야 하나 싶어 무서웠는데요,
이렇게 귀여운 외계인으로 만들어주셔서 기뻤어요☻

저의 개인 PV는 초회 한정판 TYPE-C에 수록되어 있으니 꼭 봐주시면 기쁠 것 같아요.
나한테 침략당해라~
여름 전국 투어가 시작됐어요!
먼저는 홋카이도! 감사합니다
공연일이 칠석이어서, 제 소원을 이뤄주셔서 감사합니다✨️
MC에서 처음으로 이야기하게 되었는데, 실수도 많고 우왕좌왕했지만, 여러분이 다정하게 맞아주셔서 더 좋아지게 됐어요!
그런데 최근에 홋카이도의 칠석은 8월 7일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홋카이도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것도 처음,,
‘네코지타 SHOWROOM’ 다들 봐주셨나요?
리오탄, 미리네, 저 이렇게 셋이서 약 2시간 동안 얘기했는데요, 하하
저는 2시간 내내 웃고만 있었어요.
리오탄은 정말 듬직하고, 미리네는 아무도 못 말려요 ㅎㅎ
각자의 개성이 드러나서 재미있었어요!
애플망고 케이크도 촬영 후 셋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
이 세 명으로 또 뭔가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하하
초밥 몇 개나 먹을 수 있을지 기획도 해보고 싶어요
노기자카 공사중 ‘멋대로 6기생 더비’
가방 안에 바나나가 들어있어서, 스튜디오에 들어가자마자 바로 버리려고 했는데, 버리기 직전에 매니저님께 붙잡혔어요.
그리고 미리네가 막대에 매달려 있는 제 무표정 얼굴을 좋아한다고, 갑자기 무루밍의 사진을 보내왔어요 하하
그 아이 완전 장난꾸러기예요
언젠가 복수할 거야~~
모두 캐릭터가 강하니 꼭 봐주세요!
내일은 야다쨩~
개인 PV 예고편, 정말 귀여웠어~
블로그 기대하고 있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