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타라상 잡는 맛츙, 노기내 인맥왕이라 메이킹에서 소소한 케미로 재미주던 쥰나, 세상 귀엽던, 엉뚱한, 그리고 춤 정말 잘추던 2기 막둥이 미리아, 4차원 그 자체이며, 본인 기수를 누구보다 챙겼던 호리, 마지막, 헤어지는 것에 익숙해질 필요가 있냐며 되묻던, 누구보다 순수한 아이 모모까지...
난 정말 괜찮을 줄 알았는데...내가 아는 노기가 이렇게 사라지고 있는걸 보니 생각보다 많이 슬프네...
다들 괜찮아 ..? ㅠㅠ
난 정말 괜찮을 줄 알았는데...내가 아는 노기가 이렇게 사라지고 있는걸 보니 생각보다 많이 슬프네...
다들 괜찮아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