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기 사진집은 남성 뿐만 아니라 여성도 많이 사는 편이긴 한데
근래 일본 여성에게 제일 지지받는 사진집이 뭔가 하면
작년 10월에 나와서 아직도 매주 만장 넘게 파는 타나카 미나미 사진집
타나카는 몸매, 성격, 언동 모두가 30대 여성의 워너비인 프리 아나운서인데
그 사람 이름으로 검색해서 보면 사진집 홍보로 풀린 사진 수위가 상당한 거 알 수 있을 거야
그게 홍보에 도움이 되고 실제로도 팔리니까 각 출판사도 거기에 어느정도 따라가는 방향으로 홍보 방향 정한 거 아닐까 싶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