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싱크로니시티와 유사할 것이라고 나덬은 예상. 왜냐하면 아래와 같이 유사한 점이 많아보여서
1. 시라이시 센터(확정적이라고 보니까)
2. 이노우에 졸업(싱크로 때 이코마 졸업)
3. 전 작품에서 신기수 깜짝발탁(싱크로 때는 전작인 니게미즈에서 오오조노, 요다)
그래서 위의 내용을 바탕으로 포메이션을 생각해보면
1. 싱크로 때와 마찬가지로 전작의 깜짝 선발이었던 4기생을 프론트에 꼭 세울 듯. 시라이시의 졸업 싱글이니 주목도가 높을 테고, 그러면 미래자원을 홍보하기 좋을 테니까.
2. 요다가 왜 프런트가 아니냐 할 수 있는데, 4기생을 프런트에 세우면 어쩔 수 없이 누군가는 뒤로 가야 함. 이번에 사진집을 발매한 야마시타가 요다보다는 프런트에 유리할 것 같음.
3. 싱크로 때와 마찬가지로 졸업생인 이노우에가 2열 중앙, 그 양 옆을 4기생으로 채움. 이유는 1과 마찬가지.
4. 츠츠이는 나이때문이기도 하고, 아직 엔도-카키보다는 인기가 덜하여 2열이 아닐까(싱크로 오오조노 패턴)
5. 싱크로 때와 마찬가지로 신기수 추가 발탁이 예상. 자리수가 모자라므로 1명으로 예상되며, 타무라 또는 카케하시일 것 같은데 나이순으로 타무라가 되지 않을까.
6. 오오조노는 선발은 될 것 같음. 쉬었기 때문에 복신복귀는 반발을 살 테니 안될것 같고.
7. 언더에서 올라오는 멤버는 지난 싱글 언더센터인 이와모토와 나카다 중에서 고민했는데 나카다가 될 것 같음. 아사히 CM 기용한 것 보고 예상.
8. 슬프지만 이번에도 2기생에게는 따뜻한 봄이 오지 않을 것 같음. 운영은 시라이시의 졸업으로 주목도가 높아질 이 기회를 3-4기에 투자할 확률이 높아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