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ㅂㅈㅂ 직캠 보다가 넘 공감가는 댓글을 봄
노아는 항상 보면 예술가의 시점이 아니라 그걸 보는 대중의 관점으로 무대를 구성한다고.. 이 두개가 꼭 일치하는 게 아닌데 늘 내가 어떻게 하냐가 아니라 보는 사람들이 이걸 어떻게 보냐를 염두에 두고 아이디어를 내는 게 느껴지고 그래서 노아가 내는 아이디어들이 늘 잘 먹히는 것 같다는 요지의 댓글을 봤는데 진짜 너무너무 공감했음
이번 ㅈㅂㅈㅂ 무대도 그게 느껴져 그리고 그게 또 먹힘 너무 대단하고 멋있는 아티스트이자 창작자인 것 같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