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G-c8-jgvHj4
원곡에 없던 피아노 엄청 선명하게 들리고 중간중간 일렉 추가로 넣은 거나 이런 거 넘 잘 들려서 짜릿함 코러스 쌓은 거 말할 것도 없고ㅠㅠ
피아노는 거의 곡 전반에 다 추가했던데 너무 듣기 좋고 사비 들어가기 직전 지징!지징!하고 긁는 소리도 추가된 거고 곡 전반적으로 진짜 신경 많이 썼다는 게 느껴짐
'사랑의 무덤 위에 태어나' 직전 드럼 개빡세게 들어간 소리 이런 소소한 것도 다 추가된 거임 ㅠㅠㅠ
안무랑 퍼포 연습하고 제스처 짜는 것도 힘들었을 텐데 어케 편곡에도 이정도로 공을 들였을까 너무 대단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렇게 공들여서 해놓고 뭐 되게 게으름 피운 것처럼 말은 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