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너무 눈물이 날 것 같아
어떻게 이렇게 다정하고 용감한 아이돌을 좋아하게 됐을까..
바빠서 먹고자고 할 시간조차 부족할 때도 틈틈이 들어와서 버블 확인할 때마다 말로 설명하기 힘든 감정이 들어 이런 노아에게 항상 부드럽고 다정한 마음만 전해주면 좋겠다
그냥 아까 저녁 때 보냈던 버블 또 확인하고 간 거 보니까 마음이 찡해서 주절거려봄 ㅠㅠ
항상 너무 눈물이 날 것 같아
어떻게 이렇게 다정하고 용감한 아이돌을 좋아하게 됐을까..
바빠서 먹고자고 할 시간조차 부족할 때도 틈틈이 들어와서 버블 확인할 때마다 말로 설명하기 힘든 감정이 들어 이런 노아에게 항상 부드럽고 다정한 마음만 전해주면 좋겠다
그냥 아까 저녁 때 보냈던 버블 또 확인하고 간 거 보니까 마음이 찡해서 주절거려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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