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왜 원래 수록곡이었는데 녹음 후 디싱으로 빼서 챌린지 밀자고 함
- 기다릴게 원래 있던 애드립 약하다고 생각해서 3단 고음 추가
- 앨범 퀄리티 올리기 위해 타이틀 감으로 만들어두었던 우리영화를 수록곡으로 넣음
(다음에 더 좋은 곡 만들면 되지, 라고 생각했다고 함)
- 여섯번째 여름은 플레이브 하기 전 노아가 스케치 해두었던 아이디어로부터 시작함
- 여섯번째 여름 밀당하는 것 같은 박자로 가이드 부르고 약간 애매하다고 느낀 멤버들에게 나 믿어달라고 설득함
- 여섯번째 여름 콘서트 발라드 편곡 (초안 스케치 잡았을 때 미디엄 템포 발라드였다고 함)
- 펌업더볼륨 교복 아이디어
- 메리플리스마스는 플레이브 하기 전 노아가 구상해놓은 후렴 멜로디로 시작됨
- 핑ㅋ베ㄴ 후렴 저음 아이디어
- 메리플리스마스 뮤비에서 멤버들 한명씩 프로포즈하는 연출
- 메리플리스마스 뮤비 산타는 없죠 부분 움직임 연출
- 메리플리스마스 저음
- 리즈 제목
- 동생이 만든 기가막힌 랩파트 나중에 크게 쓰자고 묶혀두라고 하고 와치미우에서 마지막에 폭격하는 느낌으로 배치한 것
(이때 임팩트를 주기 위해선 앞부분에선 동생의 파트가 없는 게 더 임팩트가 있겠다고 생각함)
- 버추얼 아이돌 도입 꽁트
- 라방 로고송 마지막에 속삭이는 '플레이브'
- 우리영화 떼창
- 크로마 드리프트 노아 파트 탑라인
- 12:32 콘서트 엔딩 무대 연출에 노아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많이 냄
- 예뻤어 후반 애드립
- 대쉬 랩이 킥이고 확 치고 나와야한다고 생각해서 붐뱁 스타일의 랩을 제안함
- 쉐킷흔들어 가사
- 잠기돌 파트
- 대쉬 엔딩포즈 마법 쓰는 건 좀 웃긴 것 같아서 화살 쏘는 안무로 바꿈
- 본쎕 안무 컨셉 좀비로 방향 제시함
- 본쎕 스모키 메이크업
- 본쎕 따발랩
- 봉숭아 제목
- 한국풍 리즈 페어안무
- 숨바꼭질 엔딩 새드버전 이런 느낌 어떻겠냐고 의견 냄
- 흥흥흥 포인트 가사로 밀고, 삐진 느낌으로 가자, 틱톡 바이브로 챌린지 밀면 좋을 것 같다
- 꽃송이들의 퍼레이드 스냅치키치키 (후반작업 이미 끝난 상태였는데 고민하다가 어떻게든 좋은 거 들려드리고 싶어서 음원에만 추가해서 다시 믹스함)
솔로커버곡 아이디어나 이번 콘 솔로무대 아이디어 같은 건 안 했는데 너무 힘들어요 지쳐요 네네.... 이조차도 빼먹은 거 많을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