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좋은 얘기를 곱씹으려는 게 아니고 뭐랄까 그런데도 항상 같은 태도로 일관되게 오직 우리를 즐겁고 재밌고 웃게 만들어주려고 진실되게 자신을 다 내던졌다는 게 너무 대단하고 용감해서 자꾸만 눈물이 남 ㅠㅠㅠ 너무 사랑스러워 사람이 아무리 자기가 옳다고 생각해도 공격을 받으면 위축되고 조심할 수밖에 없는데 노아는 그것보단 팬들이 보내주는 사랑을 보면서 계속 달려오길 선택한 거잖아 어떻게 이렇게 용감한 사람이 있을 수가 있지? 팬이라면 정말로 이 마음을 지켜죠야대ㅠㅠㅠㅠㅠㅠ
잡담 어제 그동안 항상 그래왔다는 이야기 듣고 나서 정말로 놀라웠던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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