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내 멋있게 찢었던 무대를 팬서비스처럼 애교 가득 부리면서 아이돌력 미터기 터지게 무대 해놓고
둥둥이들 반응 기대됐는지 버블 와서 이따 보자고 머리꿍하고 가더니
항상 팬들 말 다 보고 팬들 마음 섬세하게 알아볼 줄 아는 사람이라 아쉬운 마음이 있는 팬들 마음 얼른 사랑으로 달래주고
그마저도 팬들 분위기 가라앉을까 봐 가볍게 다 풀어주고 간 한노아를 정말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ㅠㅠ
오늘도 정말 노아가 너무 좋다 이런 아이돌을 만난 게 너무 큰 행운인 것 같아 노아 없는 삶은 이제 상상도 할 수 없고 노아 모르고 살던 때가 다 구라같음 ㄹㅇ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