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드라 나 갔다!! 사녹 갔다!!!!
무려 입덕 후 첫 사녹이야ㅠㅠㅠ
이제 집 도착해서
창억떡 하나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다ㅠㅠㅠ
사실은 갯수가 많으니까 당연히 냉동일 줄 알고
얼려두고 하나씩 아껴 먹으려고 했는데
노아가 세심하게 당일생산이라고 알려줘서(..🥹)
그냥 오늘 먹을 수 있는 만큼 왕창 먹어버리려구!!
아래는 짧은 후기!
(스포 주의)
차에서 뛰어내릴 때 노아 얼굴 미쳤음
노아 오늘 춤 ㄹㅇ 작두 탐
그리고 오늘 실시간 소통 와줄 줄 몰랐는데
와줘서 너무 쥬아따,,
대충 기억나는 것만 적어보면
플리들이 밥 못먹었다고 하니까
'못 먹었어~?' 물어봐주는 목소리 겁나 다정했음
그리고 '플리 잤어?'였나
암튼 잠은 잤냐고 물어봐주는 말투도 겁나 다정했음
(제발 한노아 저요...)
못 잤다고 하니까 엄청 걱정해줌ㅠㅠㅠㅠ샤갈!
그래서 괜찮다고 왕크게 소리치고 왔다
(너나 걱정해 바부야)
그리고 오늘 노아어도 하나 나왔다ㅋㅋㅋ
선물 조그만거 준비했다고 말해주면서
팬들이 뭐냐고 물어보니까
뭔지는 안 알려준다고
'어메..서프라이즈' 이럼
바부,,
암튼 너무 주저리주저리인데
결론은 한노아 왤케 무대천재에 다정둥이인 거냐구ㅠㅠ
진짜 한번 더 반하고 와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