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집 온 이후로 한 번도 안 씻었던 꼬질 뫄깅이들 드디어 씻었다..
세면대에서 중성세제로 주물주물하면서 구석 구석 씻겼는데 너무 귀여웠닼ㅋㅋ 쪼꾸맹..
마른 수건으로 꾹 눌러서 물기 좀 없애주고, 드라이기로 털 같은 결로 말려주고, 지금은 나란히 일광욕 중!
볼터치도 다시 해주고 한 놈은 키링 고리 제거해줘야징
여튼 생애 첫 샤워(?)하다가 귀여워서 사진 찍고 가져왔어ㅋㅋㅋㅋ 뽀얗게 변한 뫄깅이들ㅠㅠ
엄마가 게을러서 이제야.. 이제 밖에 당당하게 나가자!!!!!! 미아내 얘두라..